북한의 심각한 경제난으로 최근 남한으로 귀순한 북한이탈주민 가운데 노동자 출신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일부는 오늘 지난 80년대까지 북한이탈주민의 40%이상을 차지하던 군인이 90년대들어 6%로 줄어든 대신 노동자 출신은 52%로 2배이상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94년이후 귀순해 직업을 가진 북한이탈주민 절반이상의 월평균 수입이 백만원이 안돼 최근 우리사회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들의 생활이 불안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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