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뺑소니 사건 수사전담반을 설치한 결과 범인 검거율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청은 지난 한해동안 뺑소니 교통사고 수사전담반을 운영한 결과 범인 검거율이 84%로 1년전 65%에 비해 19%포인트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뺑소니 사고 발생건수는 지난해 2만3천여건으로 1년전 만8천여건에 비해 29%가량 늘었습니다.
뺑소니 원인은 음주운전이 29%로 가장 많았고 처벌을 피하려한 경우가 21%를 차지했습니다.
경찰은 뺑소니 사고를 줄이기 위해 앞으로도 전담반 운영을 강화하고 목격자에게 최고 300만원의 보상금제도를 주고 있다는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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