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북 고령군에서 설사증세를 보이던 여고 2학년생이 검사결과 법정 전염병인 세균성 이질환자로 밝혀졌습니다.
경북 고령군 고령읍 영생병원은 오늘 지난 2일 입원한 모 여고 2학년 강모양의 가검물을 채취해 조사한 결과 세균성 이질환자로 판명돼 격리 치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조사팀을 현지에 파견해 역학검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끝>
고령에서 이질환자 발생(대구)
입력 1999.03.08 (15:38)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북 고령군에서 설사증세를 보이던 여고 2학년생이 검사결과 법정 전염병인 세균성 이질환자로 밝혀졌습니다.
경북 고령군 고령읍 영생병원은 오늘 지난 2일 입원한 모 여고 2학년 강모양의 가검물을 채취해 조사한 결과 세균성 이질환자로 판명돼 격리 치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조사팀을 현지에 파견해 역학검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