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오늘 출소남파간첩등과 교환할 국군포로나 납북어민이 북에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중앙통신은 김대중 대통령이 KBS회견에서 밝힌 상호주의는 출소공안사범등의 송환을 회피하려는 생트집이라고 노동신문의 논평을 빌려 주장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또, 남한사회를 뛰쳐나온 의거입북자들가운데 남한으로 다시 가겠다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다고 보도했습니다.
(끝)
북, 국군포로 납북어민 없다 주장(대체)
입력 1999.03.08 (16:48)
단신뉴스
북한은 오늘 출소남파간첩등과 교환할 국군포로나 납북어민이 북에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중앙통신은 김대중 대통령이 KBS회견에서 밝힌 상호주의는 출소공안사범등의 송환을 회피하려는 생트집이라고 노동신문의 논평을 빌려 주장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또, 남한사회를 뛰쳐나온 의거입북자들가운데 남한으로 다시 가겠다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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