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강서소방서) 오늘 오전 11시반쯤 서울 화곡3동 신흥빌딩 지하주차장에서 주차용 리프트를 점검하던 삼성기공 직원 38살 김문희씨가 3미터 아래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주차용 리프트의 철판을 펴는 작업을 하다 윗층 리프트 바닥 철판이 떨어지면서 그 충격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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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프트 추락사고
입력 1999.03.08 (16:52)
단신뉴스
(화면제공:강서소방서) 오늘 오전 11시반쯤 서울 화곡3동 신흥빌딩 지하주차장에서 주차용 리프트를 점검하던 삼성기공 직원 38살 김문희씨가 3미터 아래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주차용 리프트의 철판을 펴는 작업을 하다 윗층 리프트 바닥 철판이 떨어지면서 그 충격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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