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는 30일 치러지는 재.보궐선거는 현정부 1년에 대한 사실상의 중간 평가 성격을 지니는 만큼 국민연금과 한.일어업협정 등과 관련한 국정의 난맥상을 집중 부각시키고 거당적인 지원 체제를 갖추는 등 총력전을 펼친다는 방침입니다.
한나라당은 이에 따라 오늘 오후 당 중앙청년위원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청년 조직을 점검하는 등 선거에 대비한 조직 정비에 들어갔습니다.
한나라당은 또 오는 11일과 12일 시흥과 구로을 지구당 개편대회를 잇따라 열어 장경우,조은희 후보를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수도권 위원장들을 중심으로 재.보선 선거구를 격려 방문하는 등 필승 분위기를 고조시켜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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