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연합) 일본의 국제전신전화는 한국의 국제전화사업에 진출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니혼게이자이는 일본 국제전신전화가 전액 출자한 KDD 아메리카사가 최근 한국의 통신회사 프리즘에 170만달러를 출자해 이 회사의 주식 49%를 취득했다고 전했습니다.
프리즘사는 사업개시에 필요한 수속을 끝내는 대로 한국 착발신의 국제전화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입니다.
일본기업이 한국의 통신회사에 출자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