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6호선의 마지막 난공사인 마포구 신수동 주택가 하부구간의 터널이 관통됨에 따라 지하철 2기 2단계 연장 61.5㎞ 전노선이 완전 개통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마포구 서강초등학교에서 공덕동 산업인력관리공단 사이 총연장 2.14㎞ 구간의 이번 터널 개통으로 2기 지하철 공사가 11년만에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내년 하반기 완전개통될 예정입니다 시 지하철건설본부는 이번 터널구간이 터널 윗쪽에 주택가가 밀집해있는데다 경의선 철도가 횡단하고 있는 난공사구간으로 관통을 위해 지난 96년착공이후 연인원 5만5천명과 장비 2만9천500대를 동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