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창원지검 통영지청은 오늘 전산망을 조작해 거액을 빼돌린 경남 고성군 모농협 직원 37살 하모씨를 사기와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하씨는 지난 96년부터 지난 1월까지 상급자 결제도 없이 7차례에 걸쳐 전산망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3천 6백만원을 대출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하씨는 또 지난해 대출을 받기위해 다른사람이 맡겨놓은 서류를 자신의 보증인인 것처럼 꾸며 2천만원을 대출해간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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