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 안중근 의사의 가족 사진 원본으로 보이는 사진이 오늘 일본 도쿄의 야요이 미술관에서 처음 공개됐습니다.
일본에 있는 안중근연구회 회장인 가노 변호사는 오늘 안 의사의 처 김아라 여사, 장녀 현생, 차남 준생씨 등 가족 3명이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가노 회장은 이 사진이 안의사가 재판을 받을 당시 통역을 맡은 소노키 씨의 유족들이 보관해오던 35장의 사진 가운데 하나로, 3년전 한 골동품 경매에서 `상당한 금액`을 주고 사들였다고 밝혔습니다.
(끝) !! 그림은 오늘 저녁 8시경 위성 송출때 전송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