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3시반쯤 부산시 남천동 뉴비치 아파트에서 36살 김모씨가 자해소동을 벌이며 경찰과 대치하다 3시간만에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마약을 복용한 전과가 3차례 있는 점으로 미뤄 환각 상태에서 소동을 부린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마약투약 30대 4시간 만에 검거(부산)
입력 1999.03.08 (18:48)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3시반쯤 부산시 남천동 뉴비치 아파트에서 36살 김모씨가 자해소동을 벌이며 경찰과 대치하다 3시간만에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마약을 복용한 전과가 3차례 있는 점으로 미뤄 환각 상태에서 소동을 부린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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