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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중앙銀, 거액 외화도피,수익금 증발
    • 입력1999.03.08 (18:5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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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중앙銀, 거액 외화도피,수익금 증발
    • 입력 1999.03.08 (18:51)
    단신뉴스
(워싱턴에서 연합) 러시아 중앙은행은 지난 5년간 수십억달러의 외화를 해외로 빼돌려 비밀점포를 통해 관리해왔으며 자금운용에 따른 투자이익의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러시아 중앙은행의 내부 검사 보고서를 인용해 해외로 나간 외화의 일부는 지난 96년에 러시아로 다시 불법유입돼 고수익 단기 국채에 투자되기도 했지만 수익금이 어디로 갔는지는 불투명하다고 전했습니다.
러시아 중앙은행의 막대한 자금을 관리한 피마코사는 영국해협에 있는 저지섬에 있으며 지난 90년 불과 천달러의 자금으로 설립등기를 마쳤지만 주주의 신분은 명확하지 않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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