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산간지역 주민들의 소득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연차적으로 닥나무 조림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닥나무를 보존하고 수입이 늘어나는 닥나무껍질 원료를 확보하기 위해 내년부터 2007년까지 편마암 풍화지역인 고양. 남양주시와 가평.양평군지역에 매년7-10ha씩 70ha에 70만그루의 닥나무를 심을 계획으로 올해 임업시험장에서 묘목을 생산할 방침입니다.
경기도는 또 닥나무껍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닥나무를 심기전에 제품 생산업체와 산주간의 원료공급 계약을 알선하고 닥나무껍질 구입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