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가스사고가 올해들어 크게 줄고 있습니다.
산업자원부의 조사결과 올들어 지난달까지 일어난 가스사고는 모두 4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9%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해 한해 동안의 가스사고 발생건수도 3백97건으로 지난 97년보다 16.8% 줄었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지난해 부천사고이후 정부가 가스 충전소 특별점검과 관련제도의 보완에 나서면서 국민의 가스안전의식이 높아져 가스사고가 크게 줄었다고 분석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