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자업체의 해외공장들이 판매와 수익면에서 큰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전관의 말레이시아 공장은 지난해 TV와 모니터용 브라운관 6천20억원어치를 판매해 매출액이 지난 97년보다 40% 늘었고 순익도 지난 97년보다 3배 이상 늘어난 3백80억원에 이르렀습니다.
LG전자의 중국 현지 10개 공장들은 지난해에 모두 6억9천만달러의 매출을 올려 지난 97년보다 45% 매출액이 늘었습니다.
최근 새로운 전략시장으로 보고 개척에 나서고 있는 인도에서도 TV.에어컨.세탁기 생산법인과 브라운관 생산법인 등 2개 공장이 각각 220~250%의 매출신장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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