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이 자동차 부품업체 6개의 인수를 추진하는 등 본격적인 자동차 부품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현대는 상반기에 현대정공 자동차부문을 오는 6월 현대자동차에 넘긴뒤 현대정공을 대형 자동차 부품회사로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정공은 기아정기와 대경화성, 기아중공업, 기아전자, 한국에이비 시스템, 기아모텍 등 6개 자동차 부품회사의 창원, 광주지역 12개 공장 인수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대정공은 이를 위해 자동차 부품기술과 인수.합병 전문가 등 16명으로‘자동차 부품사업 특별팀’을 구성해 자산양도 방식으로 자동차 부품업체 인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