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전문가가 구정에 참여하는 옴부즈맨 제도가 처음으로 서울시내 구청에 도입했습니다.
강남구는 상대적으로 부조리의 여지가 많은 건설교통분야에 민간전문가 2-30명으로 구성된 옴부즈맨 위원을 영입하기로했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 민간전문가들이 건설허가업무나 현장확인등을 상당부분 대행하기때문에 공무원부조리에 대한 예방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끝)
구청 첫 옴부즈맨 제도 도입
입력 1999.03.08 (22:04)
단신뉴스
민간전문가가 구정에 참여하는 옴부즈맨 제도가 처음으로 서울시내 구청에 도입했습니다.
강남구는 상대적으로 부조리의 여지가 많은 건설교통분야에 민간전문가 2-30명으로 구성된 옴부즈맨 위원을 영입하기로했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 민간전문가들이 건설허가업무나 현장확인등을 상당부분 대행하기때문에 공무원부조리에 대한 예방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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