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의 생활쓰레기 처리 비용이 자치구별로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시에 따르면 8개 자치구의 생활쓰레기 처리대행료는 남동구가 톤당 7만2천원으로 가장 높고 남구가 6만6천원으로 가장 낮아 최고 6천원 가까이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또 재활용품의 단가도 연수구가 19만9천원이고 남구는 11만4천으로 8만4천이나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이같이 구별로 큰 차이가 나는 것은 청소대행업체의 구조조정 노력이나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의 비율 등을 고려하지 않은채 인력과 장비가 많은 업체에 대해서만 처리비용을 올려주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