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dpa=연합뉴스) 모하마드 하타미 이란 대통령을 지지하는 개혁파 인사들이 20년만에 처음 실시된 테헤란 시의회 선거에서 전체 의석 15석을 독식하는 압승을 거뒀다고 이란 관영 IRN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압둘라 누리 전 내무장관이 이끄는 친 하타미 대통령 계열 후보들은 전체 의석을 모두 차지했으며 당선자 중에는 남편이 문화부 장관인 언론인 자밀레 카다비르를 비롯해 3명의 여성이 포함됐다고 IRNA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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