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인천 북부소방서) 어린이들이 불장난을 하다가 공장건물을 태워 수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어제 오후 4시 반 쯤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자동차 부품 공장인 정선산업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60여평과 내부 기계등을 태워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이 동네에 사는 12살 김 모군 등 3명이 공장건물 뒷편에서 기름이 묻은 나무에 불을 붙이며 놀았다는 김 군등의 진술에 따라 이 불이 공장건물로 옮겨붙으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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