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오늘 10대 소녀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33살 문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문씨는 지난 6일 오후 6시 쯤 동네 속셈학원 앞길에서 12살 박 모양에게 짐을 옮기는 것을 도와달라며 박양을 옥상으로 데려가 성폭행하는 등 지난 97년 6월부터 최근까지 같은 방법으로 10대 소녀 11명을 성폭행하거나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직장이 충북 음성에 있는 문씨는 주말에 고향인 남양주에 와서 이같은 일을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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