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가정주부를 성폭행한 뒤 이를 미끼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뜯은 경기도 안산시 36살 김 모씨에 대해 강간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8월말 서울 신림동 모 캬바레에서 만난 50살 이 모씨를 자신의 승용차안에서 성폭행한 뒤 이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해 지금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천5백여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성폭행하고 금품뜯은 30대 영장
입력 1999.03.09 (04:07)
단신뉴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가정주부를 성폭행한 뒤 이를 미끼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뜯은 경기도 안산시 36살 김 모씨에 대해 강간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8월말 서울 신림동 모 캬바레에서 만난 50살 이 모씨를 자신의 승용차안에서 성폭행한 뒤 이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해 지금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천5백여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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