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베오그라드 AFP 연합) 오는 15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재개되는 코소보 최종 평화회담을 앞두고 미국과 유럽 국가들이 유고 연방에 특사를 파견하는 등 외교적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있습니다.
하비에르 솔라나 나토 즉 북대서양 조약기구 사무총장은 오늘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과 회담을 마친 뒤 기자들에게 `세르비아측은 결국 랑부예 협정을 받아 들일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솔라나 총장은 또 `세르비아와 알바니아계 분쟁 양측은 현명한 판단을 내릴 것`이라면서 `코소보 평화회담에 대해 비관적으로 느끼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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