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AFP 연합) 사우디 아라비아와 이란의 석유 과잉 공급 자제 합의로 북해산 브렌트유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4개월만에 1배럴에 12달러선을 넘어섰습니다.
브렌트유 4월 인도분은 런던의 국제 석유거래소에서 1배럴에 12달러 10센트에 거래돼 지난 6일의 폐장가인 11달러 56센트보다 올랐습니다.
이같은 브렌트유의 가격 회복세는 지난 7일 사우디 아라비아와 이란 석유장관들이 세계시장의 석유 과잉공급을 시정하기로 합의한데 힘입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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