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 선친의 유해 도굴 용의자 2명에 대한 현장 검증이 오늘 실시됩니다.
대전 동부경찰서는 오늘 오전중으로 용의자 39살 정금용씨와 34살 임종순씨를 분묘발굴과 사체 영득 그리고 공갈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영장이 발부되는 대로 울산시 언양읍 충절산 묘지에서 현장검증을 갖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또 정씨와 임씨 등 용의자 2명 이외에 또다른 용의자가 있는 지 여부에 대해서도 목격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용의자들이 또다른 묘지를 도굴했는 지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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