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서울 동대문소방서) 오늘 새벽 1시 45분쯤 서울 면목 2동 공영주차장에서 불이 나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45살 이명우씨의 2.7톤 트럭 1대와 승용차 4대 등 차량 5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본부측은 처음 불이 난 트럭 바퀴 부분에서 불이 시작된 흔적이 있고 기름냄새가 난 점등으로 미뤄 방화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차량 운전석에서 불길이 치솟는 것을 봤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운전자가 버린 담배꽁초에서 불이 붙었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면목동 183-14 2천여만원 중랑구 면목 2동 공영주차장에 세워져있던 바퀴 부분에 기름 연료 뿌려 방화힌다 처음 탄 착 이명우씨가 45세 서울 80도 9594 2.7톤 트럭 포터 트럭 승용차 4대 아스팔트 바닥 주변에 쓰레기 있는 것도 아니고 주차 시켜놓은지 바퀴 부분부터 탔기 때문에 차가 주변에 3대가 연료 주입구가ㅏ 열려져 있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