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인천 주안동 일대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차량화재가 잇따라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1시 20분쯤 인천시 남구 주안 1동에서 길가에 세워져 있던 록스타 차량에서 불이 난데 이어 25분쯤 후인 1시 45분에는 역시 주안 1동의 화물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또 새벽 3시 10분 쯤에도 주안 4동에 주차돼 있던 화물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경찰은 반경 수백미터안에서 3건의 화재가 잇따라 일어난데다 차량을 뒤진 흔적이 있고 종이로 바퀴에 불을 지핀 흔적이 있는 것으로 미뤄 누군가 고의로 불을 질렀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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