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유연채 특파원> 미국 대기업 최고경영자 19명이 오는 26일 윌리엄 데일리 미 상무장관과 함께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제사절단에는 주로 정보통신과 환경, 에너지, 건설 등 4개분야 기업들과 레이시온사의 쉐이 아사드 회장과 록히드 마틴사의 피터 티트 사장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미국의 사절단 파견은 지난해 클린턴 미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에게 한국의 경제회복과 구조조정 노력을 지지하는 표시로 미 기업 대표들을 한국에 파견하겠다고 약속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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