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윌리엄 페리 대북정책조정관은 향후 미국의 대북정책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한국정부의 견해를 주의깊게 고려할 것이라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제임스 루빈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페리 조정관의 한.일 순방에 관한 질문을 받고 `이번 순방의 목적은 한.일 정부관리들과 미국의 향후 대북정책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루빈 대변인은 특히 `페리 조정관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한.일 양국정부가 표시하는 견해들을 주의깊게 평가해 향후 정책대안을 마련하는 과정에 고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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