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3시 반쯤 강원도 춘천시 효자1동 44살 이재우씨 집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이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웃주민 57살 선모씨가 혼자 살고있는 이씨 집에서 어제밤부터 물건을 던지는 소리가 났고 새벽에는 이씨 혼자 마당에서 물건을 태우고 있었다는 말에 따라 알코올 중독증세가 있는 이씨가 부인이 가정불화로 자녀들과 가출하자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집에 불을 질러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