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미국 국무부는 뉴욕에서 진행중인 미-북 지하 핵의혹 협상과 관련해 북한이 금창리 지하시설 의혹 해소에 적극적으로 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제임스 루빈 대변인은 `미국은 현장 접근 보장을 포함해 금창리 지하시설에 관한 의혹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북한의 조치를 추구하고 있다`면서 `미-북 핵동결합의 이행을 확실히 하기 위해 북한에 보상을 할 수는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루빈 대변인은 이어 `이번 협상은 우리가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거나, 아니면 더 이상 논의할 가치가 없어질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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