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연합뉴스) 한번에 4천명을 수송할 수 있는 초대형수송기의 설계도가 완성됐다고 독일 시사주간 데어 슈피겔이 보도했습니다.
데어 슈피겔은 미국의 록히드 마틴사가 미 국방부의 요청에 따라 6년간의 연구끝에 사상 최대 규모의 수송기 설계도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래 모양의 이 수송기는 길이 245m, 폭 76, 높이 65m로 한꺼번에 500t의 사람과 화물을 적재할 수 있어 점보기 용량의 8배를 한꺼번에 수송하게 된다고 이 잡지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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