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AFP=연합뉴스) 유전성 피부병환자에게 인조피부를 이식하는 최초의 임상실험이 미국에서 실시됐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주의 잭슨 미모리얼 병원은 선천성 피부병인 수포성표피박리증 환자 17명을 대상으로 인조피부를 이식하는 임상실험을 시작했다고 병원대변인이 발표했습니다.
이식에 사용된 인조피부는 뉴저지주에 있는 노바티스 제약회사가 개발한 애플리그래프 라는 것으로 신생아의 포경수술에서 얻어진 포피에서 작은 샘플을 떼어내 이를 암소의 교원질 속에서 최고 20만배의 크기로 배양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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