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살바도르 AP=연합뉴스) 어제 실시된 엘살바도르의 대통령 선거 결과 여당인 민족공화동맹의 39살 프란시스코 플로레스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플로레스 후보는 52%의 득표율로 29%의 득표율을 기록한 파라분도 마르티 민족해방전선의 파쿤도 과르다도 후보를 큰 격차로 따돌렸습니다.
오는 6월1일 임기 5년의 대통령으로 취임하는 플로레스 후보는 철학교수 출신으로, 여당의 전임 대통령들과는 달리 12년간에 걸친 엘살바도르 내전에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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