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수강료 떼먹은 학원장 영장(오후 그림예정)
    • 입력1999.03.09 (10:13)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수강료 떼먹은 학원장 영장(오후 그림예정)
    • 입력 1999.03.09 (10:13)
    단신뉴스
유명영어강사의 이름을 딴 학원을 차린뒤 수천만원대의 수강료를 받아 가로채 물의를 빚어 지난 5일 KBS 9시뉴스에 방송됐던 학원장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서울 방배동 모 어학원 원장 37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는 지난 97년 서울 방배동에 유명 영어강사의 이름을 딴 모 어학원을 차린 뒤 지난해 12월말부터 최근까지 47살 이모씨등 수강생 42명으로부터 수강료와 교재비 명목으로 2천7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