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비서실은 오늘 현 사회복지 수석 비서관을 교육문화 수석과 복지노동 수석으로 분리하는 기구개편을 단행했습니다.
대통령 비서실은 이와 함께 정무수석 산하에 정무기획 비서관을 신설하고 경제수석실의 산업통신 과학 비서관을 산업통신 비서관과 과학기술 비서관으로 분리해 이 가운데 과학기술 비서관을 교육문화 수석실 산하에 두기로 했습니다.
. 또 교육문화 비서관을 교육비서관과 문화관광 비서관으로, 보건환경 비서관은 보건복지 비서관과 환경비서관으로 각각 분리했습니다.
그동안 비서실장 산하였던 행사기획 비서관과 정무수석실의 국정홍보조사 비서관이 정책기획 수석실에 배치됐으며 정책 3 비서관은 폐지됐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6명이었던 수석비서관이 7명으로 늘었고 각 수석실 산하 비서관은 5명이 증원됐습니다.
대통령 비서실은 국민생활과 직결되는 보건복지와 환경,노동분야에 대한 정책의지를 반영하고,대통령의 국정운영을 효율적으로 보좌하기 위해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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