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특파원의 보도) 일본의 주요 시중은행들이 경영구조를 강화하기위해 2만여명의 행원을 감축하고 9조3천억엔의 부실채권을 처리하는 등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할 예정입니다.
부실채권을 처리하기위해 7조4천억엔의 공적자금을 신청한 일본의 15개 시중은행들은 금융재생위원회에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하는 경영건전화 계획을 보고했습니다.
이번 부실채권 처리로 각 은행의 자기자본 비율은 요코하마 은행을 제외하고 평균 10%를 넘어서 국제기준인 8%를 상회할 전망입니다.
각 은행들은 또 내년부터 오는 2천 3년까지 2만명의 행원과 421개 점포를 감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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