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금강산 관광객들이 해금강과 삼일포를 다시 구경할 수 있게됐습니다.
현대상선은 오늘 다음 달 1일부터 금강산 관광코스에 해금강과 삼일포 코스를 다시 포함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겨울에는 해가 짧은데다 여행 일정이 3박 4일로 줄어 해금강과 삼일포코스를 관광에서 제외했으나 다음 달부터는 다시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만물상과 장전항이 한눈에 들어오는 망양대를 추가로 개방해 기존 만물상코스와 연결시키는 방안을 북한과 협의중이라고 말했습니다.
현대는 이와함께 오는 5월께 크루즈선 한 척을 추가로 도입하고 해상호텔과 쾌속선을 이용한 단기 관광상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