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벼 수매가격 정부안이 지난 해보다 3% 인상된 가격으로 결정됐습니다.
정부는 오늘 과천 정부 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정곡 1등급 80kg 한 포대를 기준으로 14만 9천 950원을 올 벼 수매가격으로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세계무역기구 협정에 따른 올해 벼 수매 한도액이 1조7천348억원임을 감안하면 올해 수매 물량은 지난 해보다 58만석 준 712만석이 됩니다.
그러나 벼 수매가격은 국회에서 최종 확정되는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정부안보다 벼 수매가격 인상률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앞서 양곡유통위원회는 지난 달 22일 올해 벼 수매가를 지난 해보다 3∼5% 인상된 14만9천950원에서 15만2천860원으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