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 경찰서는 오늘 병원 영안실 사무장을 협박해 자기회사 장의차량을 쓰게한 다음 대여료의 일부분을 소개비 명목으로 받은 혐의로 서울시 서초동 34살 전모씨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의차량 대여업체에서 일하는 전씨등은 지난 2월 서울시 하계동 모병원 영안실 사무장 55살 장모씨를 협박해 자기회사 장의차량 5대를 쓰게한 뒤 대여료 백5여만원의 40%인 60여만원을 받는 등 지금까지 4개 병원에서 모두 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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