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2K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의료기기는 오는 12월부터 사용할수 없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이 직결되는 의료기관에서 Y2K 문제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해결 실태도 미흡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어 오는 11월까지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의료기기에 대해서는 사용을 중지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또 이달중에 `의료분야 Y2K 대책반 을 설치해 전국 병원의 Y2K 문제해결 실태를 점검하고 문제해결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복지부는 이와함께 의료기관의 Y2K 문제 해결을 위해 보건산업진흥원과 서울대병원, 그리고 서울중앙병원과 서울삼성병원이 공동으로 연구중인 의료기기 Y2K 문제해결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끝내고 이를 CD로 제작해 이달안에 전국 병원에 나눠줄 계획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