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거제도 남방 백50여킬로미터의 공해에서 격침돼 가라앉아있는 북한 반잠수정이 다음주 안에 인양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수심 백50여미터에 침몰된 북한 반잠수정을 쇠밧줄로 묶는 작업이 지난 4일 끝나 날씨가 좋아지는데로 잠수함 구조함인 청해진함의 크레인으로 인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반잠수정을 물 위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파도 높이가 2미터 이하,바람이 시속 20노트 이하인 날씨가 2,3일 계속돼야 해 다음주쯤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북한 반잠수정을 결색하기 위해 해군 SSU대원 20여명이 투입돼 수심 백50여미터의 15기압에 적응하기 위한 가압을 거친 뒤 3명이 1개조로 작업을 펼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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