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33 재무차관회의가 오는 11일 독일 페테스부르그에서 열립니다.
이번 회의는 환율제도와 거시 경제정책 , 국제통화기금과 세계은행의 역할 강화 그리고 외환위기 억제.해결을 위한 민간부문 참여 방안 등이 논의됩니다.
참가자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G-22국가에 벨기에, 네덜란드, 스웨덴, 스위스,스페인 등 11개국이 추가된 33개국의 재무차관과 IMF, IBRD, 경제협력 개발기구관계자 등이 참석합니다.
정덕구 재경부차관은 이번 회의에 한국 대표로 참석해 특정국가에서 금융위기가 발생하면 외국의 민간 채권금융기관도 책임을 져야 한다는 내용의 기조연설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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