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9시 40분쯤 경부고속도로 대전 톨게이트 공사장 진입로에서 경남 창령읍 모 부대 소속 45살 김현식 상사가 몰던 승용차가 갓길에 설치된 방호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 상사와 옆에 타고있던 부인 39살 박정심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상사가 상가에서 밤을 샜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로 미뤄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승용차 방호벽 받아 부부 숨져(대전)대체
입력 1999.03.09 (14:07)
단신뉴스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9시 40분쯤 경부고속도로 대전 톨게이트 공사장 진입로에서 경남 창령읍 모 부대 소속 45살 김현식 상사가 몰던 승용차가 갓길에 설치된 방호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 상사와 옆에 타고있던 부인 39살 박정심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상사가 상가에서 밤을 샜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로 미뤄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