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의원 50여명과 문화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국회 대중문화와 미디어 연구회 가 오늘 국회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창립준비위원장인 한나라당의 김덕룡 부총재는 인삿말을 통해 대중문화가 고급문화에 대한 상대적인 하위 개념으로 잘못 인식돼 온 측면이 있었다며 이제 대중문화는 다수의 국민들이 공감하고 향유하는 `국민문화 개념으로 새롭게 정착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회는 대중문화 발전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대중문화와 관련된 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는 등 미래 지향적 대중문화 구축을 목표로 한 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