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세관은 인공치근과 치과시술용 키트 등 치과재료 6천여만원 어치를 밀반입하려던 치과의사 유모씨 등 6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씨 등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LA에서 열린 제 14회 세계 인공치근이식학회 세미나에 참석해 치과용 재료를 구입한뒤 신고하지 않고 국내로 들여오려다 김포세관에 적발됐습니다.
세관조사에서 유씨 등은 신기술을 개발하는데 사용하려고 치과재료 견본품을 구입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