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광주 경실련과 YMCA 등 광주지역 5개 시민단체들은 매장위주의 장묘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화장유언 서약운동 을 펴나가기로 했습니다.
시민단체는 이에따라 이달안으로 장묘문화 개선 광주시민협의회 를 발족해 대학교수와 종교계 인사 등 지역 사회지도층 인사들을 대상으로 화장유언 서약 을 받아 검소한 장례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시민단체는 또 현재 지방자치단체의 화장시설이 낙후되고 납골묘 시설도 부족해 행정적 지원이 절실한 만큼 이를 보완할 조례제정 청원운동도 펴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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