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 백령도를 오가는 여객선 운항시간이 오는 15일부터 대폭 변경됩니다.
인천 지방해양수산청은 여름철 여객선 운항시간이 적용되는 15일부터 세모해운 소속 데모크라시호와 페가서스호의 백령도 운항이 편도에서 왕복으로 바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여객선은 앞으로 오전 8시 인천 연안부두와 백령도를 동시에 출발해 백령도와 인천에 도착한 뒤 오후 2시에 다시 출발하는 방식으로 운항됩니다.
한편 진도운수 소속 백령 아일랜드호의 출발시간은 인천발의 경우 오전 7시반에서 9시반으로 백령도발은 오후 1시에서 3시로 각각 2시간 씩 늦춰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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