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 상수원 보호를 위해 앞으로 건설되는 도로는 되도록 상수원 보호구역을 우회하도록 하고 상수원 보호구역 통과가 불가피한 교량에 대해서는 차량 추락방지를 위한 안전시설 설치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기존 교량에 대해서도 교량난간 보강과 안전표지판설치, 무인속도 측정기 설치 등 대비책을 마련해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건교부는 최근 개통한 양수대교, 용담대교 등에는 이미 교량난간을 보강했고, 안전표지와 무인속도 측정기등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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