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사망사고를 내고 잠적해 6달 동안 도피생활을 해온 사람이 경찰관 3명의 끈질긴 추적 끝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오늘 길가던 행인을 승용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28살 김모씨를 긴급체포 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 용산구 청파동 부근에서 자신의 무쏘승용차로 길가던 65살 김모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났다가 김씨를 끈질기게 추적해온 경찰에 의해 6달만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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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범 끈질긴 추적 끝에 검거
입력 1999.03.09 (16:30)
단신뉴스
뺑소니 사망사고를 내고 잠적해 6달 동안 도피생활을 해온 사람이 경찰관 3명의 끈질긴 추적 끝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오늘 길가던 행인을 승용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28살 김모씨를 긴급체포 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 용산구 청파동 부근에서 자신의 무쏘승용차로 길가던 65살 김모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났다가 김씨를 끈질기게 추적해온 경찰에 의해 6달만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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